타지마 LE-F305D LED 헤드랜턴 300루멘 블랙
현장의 빛, 타지마 헤드랜턴
어두운 현장에서 작업의 효율을 결정짓는 것은 명확한 시야 확보입니다.
타지마 LE-F305D는 독자적인 광학 설계를 통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며, 넓고 균일한 빛으로 작업 환경을 밝혀줍니다.
전문가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정교한 작업을 위해 설계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보세요.

눈이 편안한 광학 설계
중심부만 너무 밝아 눈이 부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타지마만의 광학 기술은 대구경 조사를 구현하여 손과 발 주변을 넓고 고르게 비춥니다.
시야가 확보되니 고개를 자주 돌릴 필요가 없어 목의 부담을 줄여주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어 장시간 작업에도 쾌적합니다.
- 90도 초광각 대구경 조사
- 눈의 피로를 줄이는 균일한 배광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디테일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조작이 간편하도록 대형 회전 스위치를 탑재했습니다. 3단계 모드 전환으로 상황에 맞는 밝기를 즉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설계 외부 전원 박스는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어 건전지 교체가 매우 간편하며, 미끄럼 방지 처리된 오버헤드 밴드가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 장갑을 낀 채로 조작 가능한 대형 스위치
- 3단계 밝기 모드 전환
- 미끄럼 방지 오버헤드 밴드

거친 환경을 견디는 내구성
갑작스러운 악천후나 현장의 거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IPX6 등급의 방수 성능과 2m 높이에서의 낙하 충격에도 견디는 내구성을 갖추어, 어떤 현장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능을 발휘합니다.
- IPX6 방수 등급
- 2m 내충격 설계
사양
| 모델명 | LE-F305D |
|---|---|
| 밝기 | 최대 300lm |
| 전원 | AA형 건전지 3개(별매) |
| 방수 등급 | IPX6 |
| 내충격성 | 2m |
| 중량 | 0.19kg |
| 색상 | 블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