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마 LE-F421D LED 헤드랜턴 실버
현장의 빛, 타지마
어두운 현장에서 작업의 효율을 결정짓는 것은 빛의 품질입니다. 타지마 LE-F421D는 광범위한 조사 범위와 눈의 피로를 줄이는 설계로, 장시간 작업에도 변함없는 시야를 제공합니다.
작업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기능들로, 당신의 손과 눈이 더욱 자유로워집니다.

넓고 고른 빛으로 피로를 줄이다
90도 초광각 설계로 손과 발 주변을 마치 낮처럼 고르게 비춥니다. 중심부만 너무 밝아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문제를 해결하여, 장시간 작업 시에도 눈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 90도 초광각 대경 조사 설계
- 눈의 피로를 줄이는 로우 스타트 스위치

현장 작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배터리 교체가 간편하도록 외부 전원 박스를 설계했습니다. 또한, 빛의 깜빡임인 플리커 현상을 억제하여 안정적인 시야를 확보하고, 배터리 잔량 경고 기능으로 갑작스러운 방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장갑 착용 시에도 편리한 외부 전원 박스
- 플리커 방지 기능 탑재
- 배터리 잔량 경고 기능 포함

오랜 시간 지속되는 신뢰성
AA 건전지 3개로 최대 25시간(50lm 기준) 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여 현장의 거친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 최대 25시간 사용 가능 (50lm 기준)
- AA 건전지 3개 사용
- ABS, 나일론 등 내구성 소재 적용




사양
| 모델명 | LE-F421D |
|---|---|
| 밝기 | 420루멘 |
| 조사거리 | 102m |
| 전원 | 건전지식 (AA 3개) |
| 크기 | 87x38x55 mm |
| 주요 소재 | ABS, 고무, 나일론, 폴리카보네이트 |
| 특수 기능 | 플리커 방지, 배터리 잔량 경고, 광범위 조사 |
빛을 직접 눈에 비추지 마십시오. 눈을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
사용 전 반드시 취급 설명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