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보니치 V&A 뮤지엄 스테레오그래픽 윅스용 하타지키
기록의 품격을 높이는 한 장
매일 펼치는 호보니치 테초 윅스에 특별한 감성을 더해보세요.
영국 V&A 박물관의 초기 사진을 담아낸 이 하타지키는 단순한 필기 보조 도구를 넘어, 당신의 다이어리를 예술적인 기록 공간으로 만들어줍니다.

필기감을 살리는 최적의 두께
합성지 유포 소재를 사용하여 0.4mm의 얇고 탄탄한 두께로 제작되었습니다.
글씨를 쓸 때 뒷장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받쳐주며, 매끄러운 필기 환경을 제공합니다.
- 0.4mm의 얇고 견고한 합성지 소재
- 필기 시 뒷장 눌림 방지

TODAY 탭으로 찾는 일상의 페이지
모서리에 위치한 TODAY 탭은 하타지키의 역할뿐만 아니라 책갈피 기능까지 겸합니다.
오늘 기록해야 할 페이지를 즉시 찾아 펼칠 수 있어 다이어리 활용도가 한층 높아집니다.
- TODAY 탭을 활용한 빠른 페이지 이동
- 윅스(weeks) 사이즈 전용 설계

V&A 박물관의 예술적 감성
영국 V&A 박물관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디자인으로, 초기 사진의 고전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뒷면은 차분한 그레이 컬러로 마감하여 어떤 페이지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V&A 박물관 콜라보레이션 디자인
- 차분한 그레이 컬러 뒷면

사양
| 브랜드 | 호보니치 |
|---|---|
| 사이즈 | 187x88x0.4mm |
| 소재 | 합성지(유포) |
| 중량 | 7g |
| 품번 | TTT00001201XX |
| 원산지 | 일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