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아이 리플렉스 오토 TL-LD570R 자전거 후미등 자동 점멸
야간 라이딩의 든든한 파트너
어두운 밤길, 자전거 후미등을 켜고 끄는 번거로움은 이제 잊으셔도 좋습니다.
캣아이 리플렉스 오토는 밝기와 진동을 감지하는 듀얼 센서를 탑재해, 야간 주행 시 스스로 반응하며 당신의 위치를 알립니다.
주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안전을 위한 가장 스마트한 선택입니다.

센서가 알아서 챙기는 안전
주변이 어두워지고 자전거에 진동이 느껴지면 즉시 발광을 시작합니다. 주행을 멈춘 뒤에도 약 50초간 빛을 유지해 정차 시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5개의 LED가 180도 이상의 넓은 각도로 빛을 퍼뜨려 후방 시인성을 극대화합니다.
- 밝기 및 진동 듀얼 센서 내장
- 정차 후 약 50초간 발광 지속
- 180도 이상의 와이드 광각 설계

상황에 맞춘 5가지 발광 모드
라이딩 환경에 따라 점등, 래피드, 롱라이프, 펄스, 점멸 등 5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롱라이프 모드 사용 시 최대 120시간까지 작동하여 장거리 주행 시에도 배터리 걱정을 덜어줍니다.
- 점등/래피드/롱라이프/펄스/점멸 5가지 모드 지원
- 롱라이프 모드 시 최대 120시간 사용 가능

꺼져 있어도 안심되는 리플렉터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와이드 앵글 리플렉터가 후방 차량의 빛을 반사합니다.
배터리가 소진된 비상 상황에서도 반사판 역할을 수행하여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 국제 기준 충족 와이드 앵글 리플렉터 탑재
- 전원 오프 시에도 반사판 기능 유지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
IPX5 등급의 방수 성능을 갖추어 갑작스러운 비나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트포스트 브라켓과 리어 랙 마운트 브라켓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본인의 자전거 구성에 맞춰 유연하게 설치 가능합니다.
- IPX5 생활 방수 지원
- 시트포스트 및 리어 랙 마운트 브라켓 포함

사양
| 품번 | TL-LD570R |
|---|---|
| 무게 | 61.5g |
| 치수 | 45x31x82mm |
| 방수등급 | IPX5 |
| 전원 | 배터리식 (AAA 건전지 2개) |
| 장착방식 | 시트포스트 마운트 |
| 생산국 | 중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