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타 컨디션센서 다크그레이 TC-421 온습도계 알람시계
우리 집 건강을 지키는 똑똑한 습관
매일의 온도와 습도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실내 환경을 훨씬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타니타 컨디션센서는 단순히 숫자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열사병과 계절성 독감 예방을 돕는 실내 환경 알림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며, 알람 시계 기능까지 더해져 일상의 편리함을 높여줍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실내 컨디션
더위 지수와 건조 지수를 각각 4단계와 2단계로 표시하여, 지금 우리 집 환경이 어떤 상태인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큰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멀리서도 온도와 습도, 날짜, 요일, 시간을 한눈에 확인하기 편리합니다.
- 4단계 더위 지수 및 2단계 건조 지수 표시
- 최고/최저 온습도 기록 확인 가능
- 시인성이 뛰어난 대형 디스플레이

어디든 자유롭게 설치하는 3Way 방식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후크를 이용해 벽에 걸거나, 스탠드를 세워 탁상에 두거나, 마그넷을 활용해 냉장고 등에 부착하는 등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설치해 보세요.
- 후크, 스탠드, 마그넷 3가지 설치 방식 지원
-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심플한 다크그레이 디자인





사양
| 모델명 | TC-421-DG |
|---|---|
| 크기 | 11.1 x 2.4 x 9.1cm |
| 무게 | 약 137g |
| 온도 측정 범위 | -5.0 ~ 50.0도 |
| 습도 측정 범위 | 20 ~ 95% |
| 전원 | AAA형 건전지 2개 |
| 설치 방식 | 마그넷, 후크, 스탠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