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타 TC-210 화이트 흑구식 열사병 알림 온습도계
야외 활동의 안전을 지키는 흑구식 열사병 알림계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정확하게 열사병 위험도를 측정하는 타니타 TC-210입니다. 복사열까지 감지하는 흑구식 센서를 탑재하여, 야외 활동 중인 어린이와 고령자의 안전을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수치 대신 일러스트와 알람으로 위험도를 알려주어 누구나 직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복사열까지 측정하는 전문가급 센서
단순한 기온 측정을 넘어, 열사병의 주요 원인인 복사열(일사 및 지면 반사열)을 측정하는 흑구식 센서를 채택했습니다. 야외나 炎天下(염천하)에서도 실제 체감하는 위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가용으로도 사용되는 흑구식 센서 탑재
-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정확한 측정 가능

누구나 알기 쉬운 직관적인 알림
어린이도 이해하기 쉬운 히라가나 표기와 일러스트를 적용했습니다. 고령자도 보기 편하도록 큰 글씨로 정보를 표시하며, 위험 수준에 따라 다른 알람음이 울려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 5단계 일러스트로 위험도 표시
- 고령자도 보기 편한 큰 글씨체
- 위험 수준별 알람음 기능

자외선까지 고려한 스마트한 기능
흑구 온도와 건구 온도의 차이를 분석해 자외선량을 예측하는 일광 화상 알람 기능을 갖췄습니다. 야외 활동 시 피부가 붉어지기 전까지의 시간을 카운트다운하여 자외선 노출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 자외선량 예측 및 일광 화상 알람
- 0~99분 카운트다운 기능

휴대하기 좋은 가벼운 설계
약 65g의 가벼운 무게와 카라비너를 포함한 구성으로 가방, 유모차, 벨트 등에 간편하게 걸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야외 활동이나 스포츠 지도 시에도 부담 없이 휴대하세요.
- 약 65g의 초경량 휴대용 디자인
- 카라비너 및 걸이용 어태치먼트 포함



사양
| 모델명 | TC-210 |
|---|---|
| 크기 | 5.8 x 3.6 x 10.8 cm |
| 무게 | 약 65g (전지 포함) |
| 전원 | CR2032 코인형 리튬 전지 1개 |
| 전지 수명 | 약 6개월 (1일 4시간 사용 시) |
| 측정 범위 | WBGT 0~50도 / 기온 0.0~50.0도 |
| 제조국 | 중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