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치 퍼시몬 클래식 MAX 그라운드 골프채 블랙 80cm 우타
더 정교한 샷을 위한 선택
그라운드 골프에서 비거리와 재현성은 숙련된 플레이어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하타치 퍼시몬 클래식 MAX는 저중심 설계와 안정적인 무게감을 통해 당신의 샷을 더욱 힘차고 정확하게 만들어줍니다.
매번 일정한 방향성을 유지하며,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내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흔들림 없는 방향성
전용 솔 양쪽에 배치된 고비중 텅스텐이 스윙 시 발생하는 헤드의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덕분에 공이 굴러가는 방향이 더욱 안정적이며, 의도한 대로 똑바로 나아가는 샷을 실현합니다.
- 고비중 텅스텐 솔 배치로 방향성 향상
- 저중심 설계로 안정적인 볼 컨트롤

에너지 손실 없는 효율적인 전달
강성을 높인 전용 샤프트와 롱 보강관을 채택하여 스윙의 힘을 헤드 끝까지 온전히 전달합니다.
약 720g의 묵직한 무게감이 더해져 힘을 들이지 않아도 공을 힘차게 밀어내는 비거리 향상을 돕습니다.
- 강성 높은 전용 샤프트와 롱 보강관 적용
- 약 720g의 무게로 강력한 임팩트 지원

숙련자를 위한 정교한 설계
난이도 높은 롱 샷을 공략하거나, 미세한 힘 조절에 따른 샷의 편차를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일본 그라운드 골프 협회 인증 제품으로,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 일본 그라운드 골프 협회 인증 제품
- 롱 샷과 정밀한 힘 조절에 최적화





사양
| 브랜드 | 하타치 (HATACHI) |
|---|---|
| 색상 | 블랙 |
| 길이 | 80cm |
| 소재 | 특수 합성 수지 |
| 사용 손 | 우타 |
| 샤프트 강도 | R 플렉스 |
| 로프트 각도 | 2도 |
| 생산국 | 일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