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루체아 LU36WSSD/11 화이트펄 여성용 손목시계
손목 위에서 피어나는 빛의 예술
이탈리아어로 '빛'을 의미하는 루체아(LVCEA)는 고대 로마의 해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정교한 세공 기술과 우아한 조형미가 어우러져, 당신의 일상에 특별한 품격을 더해줍니다.
단순한 시계를 넘어, 주얼리처럼 빛나는 존재감으로 손목을 화려하게 장식해 보세요.

화이트 쉘과 다이아몬드의 조화
화이트 쉘 다이얼 위로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더해져 한층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카보숑 컷 핑크 스톤 크라운으로 마무리된 디테일은 불가리만의 섬세한 미학을 보여줍니다.
- 화이트 쉘 다이얼
- 12포인트 다이아몬드 인덱스
- 카보숑 컷 핑크 스톤 크라운

시스루 백으로 감상하는 정밀함
시계 뒷면은 시스루 백으로 설계되어 무브먼트의 정밀한 움직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계식 시계만이 가진 고유한 생동감과 기술적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주얼리 같은 브레이슬릿
불가리의 아이콘인 '셀펜티'에서 영감을 받은 브레이슬릿은 뱀의 비늘을 형상화한 기하학적 형태가 특징입니다.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화려한 디자인으로, 시계 그 이상의 주얼리 효과를 선사합니다.











사양
| 모델명 | LU36WSSD/11 |
|---|---|
| 케이스 크기 | 36mm x 36mm |
| 손목 둘레 | 12cm ~ 17.5cm |
| 방수 | 일상생활 방수 |
| 원산지 | 스위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