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리사와 가스파르 유리 텀블러 LG172-813 260ml 체리 약 8 9cm 앤틱
일상에 더하는 파리의 감성
토끼도 강아지도 아닌, 파리에 사는 사랑스러운 친구 리사와 가스파르가 당신의 테이블로 찾아왔습니다.
체리 패턴과 어우러진 귀여운 디자인은 평범한 음료 한 잔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줍니다.
매일 사용하는 컵 하나로 기분 좋은 일상의 활력을 느껴보세요.

안심하고 즐기는 260ml의 여유
BPA 프리 소재의 소다 유리를 사용하여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 260ml의 적당한 용량으로 홈 카페를 즐기거나 시원한 음료를 담기에 적합합니다.
앤티크한 분위기의 디자인이 공간에 따뜻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 BPA 프리 소재로 안심 사용
- 약 260ml의 실용적인 용량
- 일본에서 생산된 앤티크 스타일 디자인
사양
| 모델명 | LG172-813 |
|---|---|
| 사이즈 | 약 8x8x9cm |
| 용량 | 약 260ml |
| 소재 | 소다 유리 |
| 생산국 | 일본 |
| 취급 방법 | 손세척 전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