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리 KY111 초경량 편수냄비 16cm 블랙 가스레인지용
가벼움이 만드는 주방의 여유
매일 사용하는 냄비가 무거우면 요리 시작부터 부담이 되기 마련입니다. 니토리 초경량 편수냄비는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가벼움으로, 조리부터 세척까지 한결 편안한 주방 시간을 선사합니다.
16c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1인분 요리나 간단한 국물 요리를 할 때 가장 손이 자주 가는 데일리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손목 부담을 덜어주는 초경량 설계
약 220g의 놀라운 무게로 설계되어 식재료를 가득 담아도 다루기가 매우 쉽습니다. 무거운 냄비를 옮기거나 세척할 때 느끼던 손목의 피로감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 약 220g의 초경량 무게
- 조리 및 세척 시 손목 부담 최소화

1인 가구와 소량 조리에 최적화
1.3L 용량의 16cm 사이즈는 1인분 요리나 라면, 간단한 소스 등을 만들기에 군더더기 없는 크기입니다. 좁은 주방에서도 수납하기 좋고, 필요한 만큼만 깔끔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 1.3L의 실용적인 용량
- 콤팩트한 16cm 사이즈로 간편한 수납



사양
| 모델명 | 2111200028751 |
|---|---|
| 크기 | 25.5 x 18.3 x 12cm |
| 무게 | 약 220g |
| 용량 | 1.3L |
| 소재 | 알루미늄 합금 |
| 표면 가공 | 아노다이징 처리 |
| 생산국 | 인도네시아 |
본 제품은 가스레인지 전용입니다. 인덕션(IH), 오븐, 전자레인지 및 식기세척기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조리 시 손잡이 노브는 내열온도 150도까지 견딜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