슌 KAI 클래식 DM0706 셰프 나이프 200mm 규토 스테인리스 일본산
요리의 품격을 높이는 슌의 칼
매일 반복되는 주방에서의 시간이 즐거운 창작의 순간으로 바뀝니다. 일본의 칼 브랜드 슌(Shun)이 선보이는 클래식 셰프 나이프는 계절의 식재료를 가장 아름답고 정교하게 다루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단순한 조리 도구를 넘어, 손끝에 전해지는 묵직한 안정감과 날카로운 절삭력으로 요리의 완성도를 한 차원 높여보세요.

다마스커스 공법이 선사하는 예술적 가치
33층의 적층 단조법으로 완성된 칼날은 마치 나뭇결처럼 흐르는 다마스커스 무늬를 자랑합니다. 일본도를 연상시키는 중후한 디자인은 주방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33층 적층 단조 구조
- 일본도 스타일의 다마스커스 패턴

오래도록 유지되는 최상의 절삭력
심재에 경도가 높은 VGMax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했습니다. 독자적인 연마 기술로 구현한 칼날은 식재료의 섬유를 손상시키지 않고 깔끔하게 잘라내어, 재료 본연의 식감과 맛을 온전히 살려줍니다.
- 고경도 VGMax 심재 사용
- 식재료 섬유를 보호하는 정밀한 날 처리

어떤 재료든 자유로운 200mm 규토
약 200mm의 넉넉한 칼날 길이는 고기의 힘줄이나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손질하기에 최적입니다. 칼끝과 손잡이를 진자처럼 활용하면 다지기 작업도 한결 수월해져, 요리의 범위를 넓혀줍니다.
- 다양한 식재료에 대응하는 200mm 길이
- 다지기 및 슬라이스에 최적화된 형태

손에 착 감기는 인체공학적 설계
오랜 시간 사용해도 손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D자형으로 쉐이핑된 핸들을 적용했습니다. 강도가 뛰어난 패커우드 소재를 사용하여 견고함과 고급스러운 그립감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편안한 그립을 위한 D자형 핸들
- 내구성이 뛰어난 패커우드 소재



사양
| 브랜드 | Shun |
|---|---|
| 칼날 길이 | 200mm |
| 전체 길이 | 339mm |
| 칼날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 손잡이 소재 | 패커우드(목재) |
| 제조 방식 | 단조 |
| 무게 | 0.2kg |
| 원산지 | 일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