슌 KAI 클래식 DM0705 225mm 빵칼 스테인리스
빵의 단면까지 아름답게
갓 구운 빵의 부드러움도, 딱딱한 바게트의 질감도 슌(Shun) 클래식 브레드 나이프와 함께라면 완벽하게 잘립니다.
일본도의 미학을 담은 33층 다마스커스 문양은 주방에 깊이를 더하고, 정교한 톱니 설계는 식재료의 섬유를 손상시키지 않는 예리함을 선사합니다.
매일 아침, 당신의 식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도구입니다.

부스러기 걱정 없는 깔끔한 절삭력
칼날의 앞부분과 뒷부분에 서로 다른 톱니 가공을 적용하여, 빵을 자를 때 발생하는 부스러기를 최소화했습니다.
부드러운 식빵부터 단단한 빵, 그리고 점성이 높은 치즈까지 뭉개짐 없이 깔끔하게 잘라낼 수 있어 요리의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 앞뒤로 밀고 당기는 톱니형 칼날
- 부스러기를 줄이는 특수 세레이션 가공

장인의 기술이 빚어낸 다마스커스 문양
33층 적층 단조법으로 완성된 칼날은 마치 나뭇결 같은 아름다운 문양을 자랑합니다.
검은색 패커우드 핸들과 어우러진 중후한 디자인은 일본도의 정교함을 연상시키며, 주방의 품격을 한층 높여줍니다.
- 33층 구조의 다마스커스 소재
- 강도가 뛰어난 적층 강화목 패커우드 핸들

오래도록 유지되는 날카로운 예리함
심재에 경도가 높은 VGMax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칼날 끝의 마찰을 줄이는 독자적인 연마 기술로, 식재료의 섬유를 손상시키지 않고 부드럽게 잘리는 감각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습니다.
- 고경도 VGMax 심재 사용
- 식재료 손상을 최소화하는 독자적 연마 기술

손에 착 감기는 D자형 핸들
오랜 시간 사용해도 손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인체공학적인 D자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강화목 소재를 사용하여 습기에도 강하며,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여 정교한 커팅을 돕습니다.
- 잡기 편한 D자형 디자인
- 내구성이 우수한 패커우드 소재



사양
| 브랜드 | 슌 (Shun) |
|---|---|
| 칼날 길이 | 225mm |
| 전체 길이 | 369mm |
| 칼날 소재 | 고탄소 스테인리스 스틸 |
| 손잡이 소재 | 패커우드 (적층 강화목) |
| 제조 방식 | 단조 |
| 상품 무게 | 210g |
본 제품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불가합니다. 사용 후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건조한 상태로 보관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