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엘레판티 FIN143-355 21cm 블랙 21cm 깊은 접시 단품
북유럽 감성을 담은 식탁
핀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텍스타일 브랜드, 핀레이슨의 상징인 엘레판티 패턴을 담았습니다.
차분한 블랙 컬러와 코끼리 패턴이 어우러져 일상적인 식사 시간에도 세련된 북유럽의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매일 사용하는 식기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식탁 위 작은 변화를 즐겨보세요.

활용도 높은 21cm 깊은 접시
파스타나 카레는 물론, 국물이 있는 요리까지 담기 좋은 4cm 깊이의 접시입니다.
적당한 깊이감 덕분에 다양한 메인 요리를 안정적으로 담아낼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 약 21x4cm의 실용적인 사이즈
- 파스타, 카레 등 다양한 요리에 적합

매일 쓰기 편한 실용성
디자인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편리함까지 고려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꺼내 쓰기 좋습니다.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사양
| 모델명 | FIN143-355 |
|---|---|
| 크기 | 약 21 x 4cm |
| 무게 | 0.29kg |
| 소재 | 재생 도자기 |
| 생산국 | 일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