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엘리펀트 FIN141-359 17cm 샐러드볼 17cm 깊은 접시 단품
핀레이슨의 감성을 식탁 위로
핀란드 최고(最古)의 텍스타일 브랜드 핀레이슨을 대표하는 코끼리 패턴이 담긴 샐러드볼입니다.
톤을 낮춘 차분한 브라운 컬러로,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매일 사용하는 식기에 귀여운 디자인을 더해 일상의 식탁에 작은 즐거움을 채워보세요.

다양한 요리를 담기 좋은 깊이감
약 17cm의 지름과 4.5cm의 깊이로 샐러드뿐만 아니라 국물 요리나 메인 요리를 담기에도 적당합니다.
약 40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지름 약 17cm, 깊이 약 4.5cm
- 용량 약 400ml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도자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관리와 사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일본에서 생산된 재활용 도자기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 일본 생산


사양
| 모델명 | FIN141-359 |
|---|---|
| 사이즈 | 약 17 x 4.5cm |
| 용량 | 약 400ml |
| 무게 | 0.29kg |
| 소재 | 세라믹(재활용 도자기) |
| 색상 | 브라운 |
| 생산국 | 일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