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엘레판티 FIN140-76 17cm 3색 17cm 깊은 접시 3매 세트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식탁
핀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텍스타일 브랜드 '핀레이슨'의 상징, 코끼리 패턴이 담긴 식기 세트입니다.
차분한 색감과 내추럴한 분위기로 일상적인 식사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예술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디자인으로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활용도 높은 17cm 깊은 볼
약 17cm의 넉넉한 지름과 깊이감으로 샐러드, 수프, 시리얼 등 다양한 요리를 담기에 적합합니다.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그날의 메뉴나 기분에 따라 골라 쓰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 용량 약 400ml의 실용적인 크기
- 3가지 다른 색상 구성

일상에서 편리하게
바쁜 일상 속에서도 관리가 간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여 요리부터 뒷정리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일본에서 만든 정성
일본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재생 도자기 소재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렸습니다.
유약의 특성상 나타나는 은은한 농담과 색 얼룩은 도자기만이 가진 고유한 매력입니다.
- 일본 생산 제품
- 재생 도자기 소재 사용




사양
| 모델명 | FIN140-76 |
|---|---|
| 구성 | 17cm 볼 3개 세트 |
| 크기 | 약 17 x 4.5cm |
| 소재 | 재생 도자기 |
| 생산국 | 일본 |
| 특징 | 전자레인지 및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