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리사이클 세라믹 FIN102-11 머그컵 350ml 크림
일상에 스며드는 북유럽의 감성
1820년 핀란드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텍스타일 브랜드, 핀레이슨의 디자인을 담은 머그컵입니다.
따뜻한 크림 컬러가 주는 편안함으로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보세요.
단순한 식기를 넘어, 당신의 테이블 위에 북유럽의 정취를 더해줍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있는 선택
이 머그컵은 폐기된 도자기를 분쇄하여 원료로 재활용한 리사이클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지구의 소중한 자원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일상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있는 소비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 환경을 고려한 리사이클 세라믹 소재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으로 편리한 일상
- 넉넉한 350ml 용량
사양
| 모델명 | FIN102-11 |
|---|---|
| 용량 | 350ml |
| 크기 | 약 8.5 x 8cm |
| 무게 | 0.22kg |
| 소재 | 세라믹(자기) |
| 생산국 | 일본 |
| 전자레인지 | 사용 가능 |
| 식기세척기 | 사용 불가 |
본 제품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불가하며, 손세척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