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코로나 볼 블랙 FIN10-3-358 13cm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식탁
1950년대 클래식한 패턴을 담은 핀레이슨 코로나 볼로 일상의 식탁에 북유럽의 세련미를 더해보세요.
샤프한 형태와 깊이 있는 블랙 컬러가 어우러져 어떤 요리를 담아도 정갈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매일 사용하는 식기인 만큼,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소중한 한 끼를 완성해 보세요.

다양한 요리에 어울리는 활용도
지름 13.5cm, 용량 340ml의 적당한 크기로 수프나 라이스, 간단한 면 요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하학적이고 심플한 패턴은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식사 시간을 한층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 수프, 라이스, 면 요리에 최적화된 사이즈
- 1958년 아이니 바리가 디자인한 현대적인 클래식 패턴

일상의 편리함을 더하는 실용성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여 차가워진 음식을 간편하게 데워 드실 수 있습니다.
야마카쇼텐에서 제작한 자기 소재로 제작되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데우기 전용)
- 내구성이 좋은 자기 소재


사양
| 모델명 | FIN10-3-358 |
|---|---|
| 크기 | 13.5 x 5 cm |
| 용량 | 340ml |
| 재질 | 자기 |
| 색상 | 블랙 |
| 생산국 | 일본 |
유약의 특성상 제품마다 미세한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제조사의 품질 기준을 통과한 정상 제품입니다.
직화 및 오븐 사용은 불가하며, 제품의 상태 유지를 위해 식기세척기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