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코로나 그레이 FIN10-2-352 볼 8.5cm 볼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작은 그릇
1950년대 핀란드에서 탄생한 클래식한 코로나 패턴이 당신의 식탁에 세련된 북유럽 감성을 더해줍니다.
야마카쇼텐의 핀레이슨 코로나 볼은 일상 속 작은 여유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기하학적인 디자인으로, 어떤 요리를 담아도 정갈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작지만 쓰임새 많은 8.5cm 볼
지름 8.5c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과일, 요거트, 견과류나 간단한 전채 요리를 담아내기에 적합합니다.
식탁 위에서 과하지 않게 포인트가 되어주며, 매일 사용하는 식기로서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선사합니다.
- 지름 85mm, 높이 55mm의 실용적인 크기
- 200ml 용량으로 디저트 및 소스 볼로 활용 가능

일상의 편리함을 더하는 배려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여 간단한 음식을 데우거나 따뜻하게 유지할 때 편리합니다.
일본에서 제작된 자기 소재로, 일상에서 오랫동안 곁에 두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데우기 용도)
- 일본 제조 정품


사양
| 모델명 | FIN10-2-352 |
|---|---|
| 색상 | 그레이 |
| 소재 | 자기 |
| 사이즈 | 85 x 85 x 55mm |
| 용량 | 200ml |
| 무게 | 120g |
| 생산국 | 일본 |
유약의 특성상 색상 차이나 얼룩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제조사 품질 기준을 통과한 정상 제품입니다.
직화 및 오븐 사용은 불가하며, 식기세척기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