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코로나 커피잔 세트 그레이 FIN10-2-28
일상에 더하는 북유럽의 감각
핀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텍스타일 브랜드, 핀레이슨의 감성을 담은 코로나 커피잔 세트입니다.
1950년대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인 테이블 위로 옮겨와, 당신의 커피 타임을 더욱 차분하고 모던하게 완성합니다.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클래식 디자인
직선적인 형태와 차분한 그레이 컬러가 조화를 이루어 어떤 테이블 세팅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1950년대의 디자인은 매일 사용하는 일상 식기로서 변함없는 만족감을 줍니다.
- 북유럽 핀레이슨의 1950년대 클래식 디자인
- 차분한 그레이 컬러와 모던한 직선적 형태

일상에서 안심하고 사용하는 실용성
자기 소재로 제작되어 내열성을 갖추고 있어 따뜻한 커피나 차를 담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일상적인 사용을 고려한 견고함으로 매일 아침의 시작이나 오후의 휴식 시간에 부담 없이 꺼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내열성을 갖춘 자기 소재
- 일상용으로 적합한 실용적인 구성


사양
| 브랜드 | 야마카상점 |
|---|---|
| 모델명 | FIN10-2-28 |
| 소재 | 자기 |
| 컵 크기 | 지름 약 9cm x 높이 6cm |
| 소서 크기 | 지름 약 15.5cm x 높이 1.5cm |
| 중량 | 0.35kg |
| 생산국 | 일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