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코로나 볼 레드 FIN10-1-358 13cm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식탁
1820년 시작된 핀란드 텍스타일 브랜드 핀레이슨의 코로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950년대의 클래식한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이는 이 볼은, 일상의 식탁에 북유럽 특유의 시크한 감성을 더해줍니다.
매일 사용하는 식기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식사 시간이 한층 즐거워집니다.

다양한 요리를 담는 실용적인 사이즈
지름 13.5cm, 용량 340ml의 크기로 수프나 라이스, 간단한 면 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담기에 적합합니다.
샤프한 형태와 깊이감으로 활용도가 높아 매일 손이 가는 데일리 식기가 될 것입니다.
- 수프, 라이스, 면 요리 등 폭넓은 활용성
- 약 340ml의 넉넉한 용량
- 깔끔하고 현대적인 클래식 디자인

일상의 편리함을 더하는 기능성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여 따뜻한 음식을 데우거나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할 때 유용합니다.
자기 소재 특유의 견고함으로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데우기 전용)
- 자기 소재의 안정적인 사용감


사양
| 모델명 | FIN10-1-358 |
|---|---|
| 색상 | 레드 |
| 재질 | 자기 |
| 사이즈 | 13.5 x 5cm |
| 용량 | 340ml |
| 생산국 | 일본 |
유약의 특성상 색상 차이나 미세한 무늬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제조사 품질 기준을 통과한 정상 제품입니다.
전자레인지는 데우기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며, 직화 및 오븐 사용은 불가합니다. 식기세척기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