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코로나 레드 FIN10-1-330 북유럽 접시 19.5cm
식탁 위 북유럽의 감각
1950년대 핀란드에서 시작된 클래식한 기하학적 패턴이 당신의 일상에 스며듭니다.
야마카 핀레이슨 코로나 플레이트는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컬러로, 평범한 식사 시간을 세련된 북유럽 스타일로 바꿔줍니다.
샐러드부터 메인 요리까지, 어떤 음식을 담아도 돋보이는 감각적인 테이블을 완성해보세요.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
굵은 선과 가는 선이 교차하는 코로나 패턴은 시대를 타지 않는 북유럽 디자인의 정수입니다.
19.5cm의 넉넉한 중접시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으며,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해 음식을 따뜻하게 데워 바로 식탁에 올리기 좋습니다.
- 1950년대 아이니 바리가 디자인한 클래식 패턴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데우기 전용)
- 전채 요리부터 메인 요리까지 활용 가능한 사이즈




사양
| 모델명 | FIN10-1-330 |
|---|---|
| 크기 | 19.5 x 19.5 x 2.5cm |
| 중량 | 290g |
| 소재 | 세라믹 |
| 색상 | 레드 |
| 생산국 | 일본 |
유약 특성상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제조사 품질 기준을 통과한 정상 제품입니다.
직화 및 오븐 사용은 불가하며, 제품 보호를 위해 식기세척기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