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 핀레이슨 코로나 레드 FIN10-1-257 접시 13.5cm 접시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식탁
1950년대 핀란드 디자인의 정수를 담은 야마카 핀레이슨 코로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기하학적이고 심플한 패턴이 돋보이는 이 접시는 평범한 일상의 디저트 타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작지만 존재감 있는 디자인으로 당신의 테이블에 북유럽의 여유를 더해보세요.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13.5cm
디저트나 과일을 담아내거나, 식사 시 앞접시로 사용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사이즈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원형 디자인이라 어떤 요리를 올려두어도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디저트 및 앞접시로 최적화된 13.5cm 사이즈
- 현대적인 감각의 기하학적 패턴 디자인

일상에서 더 편리하게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여 간단한 음식을 데울 때 번거로움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제작된 자기 소재로, 매일 사용하는 식기로서의 실용성을 갖추었습니다.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데우기 전용)
- 일본 제조의 견고한 자기 소재



사양
| 모델명 | FIN10-1-257 |
|---|---|
| 크기 | 13.5 x 13.5 x 2.5cm |
| 무게 | 140g |
| 소재 | 자기 |
| 생산국 | 일본 |
| 특수 기능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
유약의 특성상 제품마다 미세한 색상 차이나 색 빠짐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제조 공정상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불량이 아닙니다.
직화 및 오븐 사용은 불가하며, 제품의 상태 유지를 위해 식기세척기보다는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