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EGF-1800-WK 화이트X블랙 DC 모터 선풍기 + 배터리 도크
자연을 닮은 바람, 일상이 되다
발뮤다 더 그린팬은 인공적인 강한 바람 대신, 자연의 산들바람처럼 부드럽고 넓게 퍼지는 공기의 흐름을 선사합니다.
이중 구조 날개가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바람은 피부에 닿는 자극이 적어, 긴 시간 쐬어도 피로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함께 구성된 배터리 도크를 활용하면 집안 어디든 원하는 곳으로 시원함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습니다.

소음 없는 정숙함과 효율적인 순환
13dB의 낮은 작동음으로 수면이나 업무 중에도 방해받지 않는 고요함을 유지합니다.
최대 15미터까지 닿는 풍부한 바람은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키며, 빨래 건조 시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나비 날갯짓 수준의 저소음 설계
- 최대 15m까지 닿는 강력한 도달 거리
- 실내 건조를 돕는 효율적인 공기 순환

공간에 맞춘 유연한 변신
중간 폴을 분리하면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거실 바닥은 물론 선반 위나 낮은 테이블 위에서도 공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상황에 따른 높이 조절(일반/짧은 사이즈)
- DC 모터 기반의 뛰어난 에너지 절약 성능

사양
| 크기 | 330x320x871mm (일반) / 497mm (짧은 사이즈) |
|---|---|
| 무게 | 약 4.1kg |
| 풍량 조절 | 4단계 |
| 작동음 | 10dB~ |
| 바람 도달 거리 | 15m |
| 타이머 | 1, 2, 3, 4시간 |
| 회전 | 좌우 각각 최대 75° |
본 제품은 100V 사양입니다. 한국(220V)에서 사용 시 변압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