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타 EB-100 아이보리 구취 측정기 팔찌용 화이트
매일 아침, 상쾌한 시작을 위한 습관
하루의 시작, 입안의 텁텁함이나 구취가 걱정된 적 있으신가요? 타니타 구취 측정기는 숨을 불어넣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입 냄새 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한 건강 관리 도구입니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나만의 상쾌한 일상을 스스로 체크해보세요.

주변 시선 걱정 없는 무소음 설계
측정 결과가 궁금해도 소리 때문에 망설여졌다면 안심하세요. 이 제품은 부저음 대신 진동으로 결과를 알려주는 무소음 설계가 적용되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은밀하게 구취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 진동 알림 기능으로 주변 사람 모르게 측정 가능
- 0~5단계의 구취 강도를 3개의 LED 램프로 직관적 확인

센서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똑똑한 관리
반도체 센서를 사용하는 정밀한 측정기인 만큼, 센서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 횟수를 4단계로 표시해주어 센서 교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정확한 측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센서 수명: 구입 후 1년 또는 1,000회 측정 시까지
- 1,001회 초과 시 LED 적색 점멸로 교체 시기 알림



사양
| 모델번호 | EB-100-IV |
|---|---|
| 크기 | 30x19x120mm |
| 무게 | 0.04kg |
| 센서 타입 | 반도체 |
| 경고 방식 | 진동 |
| 전원 | AAA 알카라인 건전지 2개 |
| 재질 | ABS, P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