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레인맥스 DR-3625 레인슈트 보르도
비 오는 날의 든든한 동반자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도 당황하지 않고 활동을 이어가고 싶을 때, 다이와 레인맥스 DR-3625가 해답이 됩니다.
실전 낚시를 위해 설계된 기본기에 일상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매트한 질감을 더해, 비 오는 날의 외출이 한결 쾌적해집니다.

쾌적함을 유지하는 메쉬 안감
안감에 메쉬 소재를 적용한 이중 구조로 설계되어 피부에 원단이 달라붙지 않습니다.
빗물이 직접 피부에 닿는 불쾌감을 줄여주며, 쌀쌀한 날씨에도 체온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메쉬 안감
- 빗물 접촉을 최소화하는 이중 구조

빗물 유입을 막는 세심한 디테일
가슴 포켓에는 지수 지퍼를 적용해 소지품이 젖는 것을 방지하며, 소매는 이중 구조로 설계해 틈새로 들어오는 빗물을 차단합니다.
바지 앞 지퍼 안쪽에는 삼각 거싯을 배치해 앉아 있을 때 지퍼 사이로 물이 스며드는 현상을 최소화했습니다.
- 수납물 보호를 위한 지수 지퍼 포켓
- 빗물 차단을 위한 이중 소매 구조
- 착석 시 침수를 방지하는 삼각 거싯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
기능성 의류 특유의 번들거림을 덜어낸 매트한 질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부드러운 착용감 덕분에 낚시터는 물론, 비 오는 날의 일상적인 외출 시에도 가볍게 걸치기 좋습니다.
- 매트한 질감의 부드러운 겉감
- 일상복으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

사양
| 상의(M) | 어깨 48cm, 소매 62.5cm, 화장 87.5cm, 총장 71cm |
|---|---|
| 하의(M) | 허리 80cm, 밑위 31cm, 허벅지 35cm, 밑단 22.5cm, 인심 74.5cm |
| 중량 | 0.8 kg |
| 대상 | 남녀공용 성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