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논 DP-300F 풀오토 레코드 플레이어 포노이코라이저 내장 프리미엄 실버
아날로그의 깊이를 일상으로
데논 DP-300F는 아날로그 레코드의 따뜻한 감성을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풀 오토 플레이어입니다.
광택 마감의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턴테이블이 당신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복잡한 조작 없이 레코드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재생부터 종료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져, 음악에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간편함과 정교함의 조화
풀 오토 시스템을 탑재하여 30cm 및 17cm 레코드 사이즈를 선택하면 톤암이 자동으로 이동해 재생을 시작하고, 종료 후에는 스스로 복귀합니다.
또한 포노 이코라이저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포노 단자가 없는 앰프나 미니 컴포넌트에도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풀 오토 시스템으로 간편한 재생 및 종료
- 포노 이코라이저 내장으로 다양한 기기 연결 가능

취향에 맞춘 본격적인 사운드
4mm 두께의 캐비닛으로 진동을 억제하고, 스트레이트 톤암을 통해 안정적인 트레이싱을 구현합니다.
안티 스케이팅 및 제로 밸런스 조정 기능을 갖추었으며, 동봉된 MM 카트리지 외에도 취향에 맞는 카트리지로 교체하여 나만의 사운드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 안티 스케이팅 및 제로 밸런스 조정 가능
- 카트리지 교체 지원으로 확장성 확보
사양
| 모델명 | DP-300F-SP |
|---|---|
| 구동 방식 | 벨트 드라이브 |
| 제품 크기 | 43.4 x 38.1 x 12.2 cm |
| 무게 | 5.5kg |
| 전압 | 100V |
| 소비전력 | 2W |
본 제품은 100V 사양입니다. 한국(220V)에서 사용 시 변압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