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DD-500 디지털 딜레이 이펙터
차세대 딜레이의 기준, BOSS DD-500
음질과 기능, 그리고 직관적인 조작성까지. 기타리스트가 딜레이 페달에 바라는 모든 요소를 집약했습니다.
입력부터 출력까지 32비트 처리로 구현한 압도적인 고음질은 당신의 연주에 깊이와 투명함을 더해줍니다.
단순한 이펙터를 넘어, 당신의 창의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사운드 메이킹의 파트너를 만나보세요.

압도적인 32비트 사운드 퀄리티
딜레이 페달 최초로 32비트 처리를 도입하여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선명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연주자가 의도한 사운드를 왜곡 없이 그대로 전달하며, 딜레이에 대한 BOSS의 고집이 담긴 투명한 음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96kHz 샘플링 주파수
- 32비트 AD/DA 변환

무한한 가능성의 12가지 딜레이 모드
표준적인 사운드부터 아날로그 명기를 모델링한 빈티지 톤, 그리고 공간을 가득 채우는 쉬머 사운드까지 12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제약 없는 사운드 메이킹으로 당신만의 독창적인 톤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STANDARD, ANALOG, TAPE, VINTAGE DIGITAL 등 12종 탑재
- 깊이와 자유도를 모두 갖춘 사운드 바리에이션

연주자를 배려한 직관적인 조작성
대형 LCD 화면과 전용 노브를 통해 복잡한 설정도 한눈에 확인하고 빠르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3개의 풋 스위치는 뱅크 전환은 물론, 템포 설정이나 특정 기능 할당 등 연주 스타일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 시인성 높은 대형 LCD 디스플레이
- 사용자 정의 가능한 TAP/CTL 스위치

확장성과 유연한 활용
MIDI 입출력 단자와 USB 단자를 갖추어 외부 기기와의 완벽한 연동을 지원합니다.
프레이즈 루프 기능을 활용하면 솔로 연주나 연습 시 더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가능합니다.
- MIDI 컨트롤 지원
- USB MIDI를 통한 PC 연결
- 최대 120초 프레이즈 루프 기능


사양
| 모델명 | DD-500 |
|---|---|
| 샘플링 주파수 | 96kHz |
| AD/DA 변환 | 32비트 |
| 딜레이 모드 | 12종 |
| 최대 딜레이 타임 | 10초 |
| 바이패스 | 버퍼드/TRUE(릴레이) 전환 |
| 전원 | 9V 배터리식 |
| 크기 | 25.7 x 20.3 x 11.7 cm |
| 중량 | 998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