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DD-200 디지털 딜레이 루퍼 이펙터
차세대 사운드의 기준
페달보드의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타협하지 않는 고품질 사운드를 원한다면 BOSS DD-200이 정답입니다.
직관적인 컨트롤과 강력한 성능을 응축하여, 복잡한 설정 없이도 당신의 연주에 깊이와 공간감을 더해줍니다.
프로의 사운드를 일상적인 연주 환경에서 손쉽게 구현해보세요.

압도적인 음질과 다채로운 표현력
32비트 플로트 내부 연산과 96kHz 샘플링 레이트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12가지의 다양한 딜레이 모드를 활용해 당신만의 독창적인 톤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 32비트 AD/DA 변환 및 내부 연산
- 12종의 다채로운 딜레이 모드 탑재
- 아날로그 드라이 스루 설계로 원음 손실 최소화

연주에 집중하게 만드는 직관적 조작
복잡한 메뉴 다이빙 없이도 즉각적인 사운드 메이킹이 가능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설정을 127개의 메모리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풋 스위치로 간편하게 불러와 연주의 흐름을 끊지 마세요.
- 직관적인 컨트롤 노브 레이아웃
- 127개의 사용자 메모리 저장 기능
- 연주 중 오작동 방지를 위한 패널 잠금 기능

확장성과 루퍼 기능의 조화
최대 60초의 루퍼 기능을 내장하여 연습부터 라이브 퍼포먼스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부 풋 스위치나 익스프레션 페달, MIDI 연결을 지원하여 당신의 시스템에 완벽하게 통합됩니다.
- 최대 60초 녹음 루퍼 기능
- 외부 페달 및 MIDI 제어 지원
- 기능 할당이 가능한 다기능 풋 스위치
사양
| 모델명 | DD-200 |
|---|---|
| 크기 | 13.8 x 10.1 x 6.3 cm |
| 무게 | 690g |
| 신호 형식 | 디지털 |
| 전압 | 9V |
| 전류 | 300m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