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브레이존 C610M 베이트 낚싯대
본질을 꿰뚫는 배스 낚싯대
일본 배스 낚시의 최전선에서 검증된 다이와 브레이존 C610M은 낚시의 본질에 집중한 모델입니다.
정밀한 캐스팅과 파워풀한 파이팅을 원하는 앵글러에게 최적의 선택이 되어줄 것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조작성으로 당신의 필드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려 보세요.

압도적인 감도와 조작성
에어 센서 시트와 카본 모노코크 리어 그립을 채용하여 수중의 미세한 변화까지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캐스팅에도 피로감이 적으며, 원하는 포인트에 정확하게 루어를 안착시킬 수 있습니다.
- 에어 센서 시트 적용으로 뛰어난 조작성 확보
- 카본 모노코크 리어 그립으로 향상된 감도

강력하고 탄탄한 고밀도 카본
고밀도 HVF 카본 소재를 사용하여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복원력을 자랑합니다.
대물과의 파이팅에서도 로드의 끈기 있는 탄성으로 주도권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랜딩을 지원합니다.
- 고밀도 HVF 카본 소재 채용
- 강력한 파워와 뛰어난 끈기


사양
| 모델명 | 21 블레이존 C610M |
|---|---|
| 전장 | 2.08m |
| 자중 | 108g |
| 루어 무게 | 5~21g |
| 적합 라인 | 8~16lb |
| 카본 함유율 | 89% |
| 액션/파워 | 미디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