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논 헤드폰 AH-D9200 맹종죽 하우징 밀폐형 하이엔드
음악의 본질을 마주하는 시간
데논 AH-D9200은 단순한 헤드폰을 넘어, 일본의 숙련된 장인 정신과 자연 소재가 빚어낸 하이엔드 사운드의 결정체입니다.
고치현산 맹종죽 하우징이 선사하는 깊이 있는 울림과 정교한 드라이버 설계는 당신이 즐겨 듣던 음악의 숨겨진 디테일까지 생생하게 되살려냅니다.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는 가장 순수한 경험을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맹종죽이 완성한 깊은 울림
고치현에서 자란 맹종죽을 하우징 소재로 채택했습니다. 대나무 특유의 가벼움과 적절한 강성, 그리고 뛰어난 진동 흡수 능력은 밀폐형 헤드폰에서 기대하기 힘든 광활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 스테이지를 구현합니다.
숙련된 장인들이 깎고 다듬어 완성한 하우징은 소리의 왜곡을 최소화하며, 악기 하나하나의 질감을 명료하게 전달합니다.
- 고치현산 맹종죽 하우징 적용
- 탁월한 진동 흡수 및 음향 특성

정밀하게 설계된 50mm 드라이버
50mm 나노파이버 프리엣지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낮은 왜곡과 풍부한 저역의 양감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진동판 전체가 균일하게 움직이는 피스톤 모션을 통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흐트러짐 없는 정교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또한, 드라이버 전후의 음압 밸런스를 조절하는 어쿠스틱 옵티마이저가 더해져 자연스럽고 밀도 높은 음악 감상을 돕습니다.
- 50mm 나노파이버 프리엣지 드라이버
- 어쿠스틱 옵티마이저 탑재

오래도록 편안한 착용감과 디테일
귀를 부드럽게 감싸는 이어패드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공 피혁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착용감을 모두 잡았습니다. 머리 곡선에 맞춘 입체 봉제와 형상 기억 폼이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장시간의 감상에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실버 코팅 OFC 케이블과 견고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행거는 하이엔드 모델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 입체 봉제 인공 피혁 이어패드
- 실버 코팅 OFC 케이블 제공
-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행거

사양
| 모델명 | AH-D9200 |
|---|---|
| 형식 | 밀폐 다이내믹형 |
| 드라이버 | 50mm 나노파이버 프리엣지 |
| 임피던스 | 24옴 |
| 중량 | 0.38kg |
| 케이블 | 3.0m 실버 코팅 OFC, 1.3m OF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