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엘사 퍼레티 빈 9mm 펜던트 목걸이 16인치
생명의 씨앗, 빈 펜던트
티파니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엘사 퍼레티가 자연의 근원인 '씨앗'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빈(Bean) 펜던트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유려한 곡선이 목선에 자연스럽게 안착하며, 일상에 은은하고 세련된 생명력을 더해줍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데일리 주얼리입니다.

어디에나 어울리는 섬세한 존재감
9mm 사이즈의 빈 펜던트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적절한 크기감을 자랑합니다.
16인치 체인 길이는 쇄골 라인을 따라 우아하게 떨어지며, 단독 착용은 물론 다른 목걸이와의 레이어드 연출에도 적합합니다.
- 엘사 퍼레티의 상징적인 빈 디자인
-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9mm 펜던트
- 활용도 높은 16인치 체인 길이

사양
| 브랜드 | 티파니 (Tiffany & Co.) |
|---|---|
| 디자인 | 엘사 퍼레티 빈 (Bean) |
| 펜던트 크기 | 9mm |
| 체인 길이 | 16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