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리 모리쉬 화이트 8942112 18cm 법랑 편수냄비 IH겸용
주방을 밝히는 화이트 법랑
매일 사용하는 냄비 하나로 주방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니토리 모리쉬 법랑 편수냄비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천연목 손잡이의 조화로 요리하는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냄새와 색 배임이 적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으며, 18cm의 실용적인 사이즈로 매일의 식탁을 준비하는 데 최적입니다.

위생적이고 깔끔한 법랑 소재
법랑은 냄새가 잘 배지 않고 색이 변하지 않아 김치찌개부터 카레까지 어떤 요리를 해도 안심입니다. 사용 후 세척도 간편하여 언제나 새것처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냄새 및 색 배임 방지
- 간편한 세척 및 관리

다양한 열원에서 자유롭게
가스레인지는 물론 IH 200V/100V 인덕션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방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요리를 시작해 보세요.
- IH 200V/100V 지원
- 가스레인지 사용 가능

요리 과정을 확인하는 강화유리 뚜껑
함께 구성된 강화유리 뚜껑은 조리 중 내부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증기 구멍이 있어 넘침을 방지하며, 천연목 손잡이로 따뜻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 내부 확인이 쉬운 강화유리
- 증기 배출구 설계



사양
| 모델명 | 8942112 |
|---|---|
| 사이즈 | 35 x 18 x 9.5 cm |
| 용량 | 2.3L |
| 중량 | 0.88kg |
| 소재 | 법랑, 천연목, 강화유리 |
불꽃이 바닥면 밖으로 나오지 않게 사용하십시오. 세척 시 손잡이 부분을 물에 담그지 마십시오. 뚜껑은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