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리 모리쉬 화이트 8942111 14cm 법랑 편수냄비 IH겸용
주방을 밝히는 화이트 법랑 냄비
매일 사용하는 주방 도구는 요리의 즐거움을 결정합니다. 니토리 모리쉬 법랑 편수냄비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따뜻한 느낌의 천연 나무 핸들이 조화를 이루어, 요리하는 순간의 기분을 한층 더 화사하게 만들어줍니다.
14cm의 아담한 사이즈로 1인분 요리나 간단한 국물 요리, 소스를 만들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냄새와 색 배임 걱정 없는 위생적인 법랑
법랑 소재는 표면이 매끄러워 음식의 냄새나 색이 잘 배지 않습니다. 김치찌개나 카레처럼 색이 진한 요리를 해도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어 언제나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냄새와 색 배임이 적은 법랑 소재
-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표면 처리

다양한 열원에서 자유롭게
가스레인지는 물론 IH 200V/100V 인덕션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주방 환경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조리 중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강화유리 뚜껑이 포함되어 있어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 IH 200V/100V 및 가스레인지 대응
- 내용물 확인이 쉬운 강화유리 뚜껑 포함

사용자를 배려한 디테일
본체는 튼튼한 강판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손잡이는 천연 나무를 사용하여 조리 시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약 570g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을 줄여 편안한 요리 시간을 선사합니다.
- 천연 나무 소재의 핸들 적용
- 약 570g의 가벼운 무게



사양
| 모델명 | 8942111 |
|---|---|
| 사이즈 | 폭 31 x 깊이 14 x 높이 7.5cm |
| 용량 | 1.1L |
| 중량 | 약 0.57kg |
| 소재 | 법랑, 천연 나무 |
| 열원 | IH 200V/100V, 가스레인지 |
조리 시 불꽃이 바닥면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손잡이 부위가 뜨거워지거나 변형될 수 있습니다. 세척 시 손잡이 부분을 물에 담그지 마시고, 강화유리 뚜껑은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