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팬텀 리베라리스트 763M+RSB 3절 멀티 낚싯대
경계를 허무는 멀티 로드
민물과 바다, 대상어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자유로운 낚시를 즐기고 싶으신가요?
다이와 팬텀 리베라리스트는 장르의 벽을 넘어 다양한 필드를 공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 멀티 로드입니다.
당신의 낚시 스타일을 더욱 폭넓게 확장해 줄 파트너를 만나보세요.

민물부터 바다까지 하나로
배스 낚시의 섬세한 바닥 공략부터 하드베이트 운용은 물론, 바다의 락피쉬, 농어, 보트에서 즐기는 소형 청물 낚시까지 이 로드 하나로 충분합니다.
여러 대의 낚싯대를 챙길 필요 없이, 다양한 환경에서 쾌적한 낚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민물 및 바다 범용 설계
- 배스, 락피쉬, 농어 등 다양한 대상어 공략 가능

휴대성과 퍼포먼스의 조화
3절 구성으로 제작되어 접었을 때의 길이가 96cm로 매우 콤팩트합니다.
이동이 잦은 낚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으며, 130g의 가벼운 자중 덕분에 장시간 운용에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 3절 멀티 로드 설계
- 접은 길이 96cm의 뛰어난 휴대성
- 130g의 가벼운 무게

폭넓은 대응력의 스펙
7g에서 50g까지의 루어 무게를 커버하며, PE 라인 최대 2.5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허용치를 갖췄습니다.
다양한 채비를 운용할 수 있는 유연함과 대상어를 제압하는 힘을 동시에 갖추어 낚시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 루어 무게 7-50g 대응
- PE 라인 MAX 2.5호 사용 가능

사양
| 모델명 | 763M+RSB (05807360) |
|---|---|
| 전장 | 2.29m |
| 절수 | 3절 |
| 접은 길이 | 96cm |
| 자중 | 130g |
| 루어 무게 | 7-50g |
| 라인 | 나일론 12-30lb / PE MAX 2.5호 |
| 선경/원경 | 1.7/13.0mm |
| 로드 파워 | 미디엄 헤비 |
| 생산국 | 중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