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 크리스타라인 6300 +2x200 롱 드라이버
깊숙한 곳까지 닿는 정교함
손이 닿지 않아 답답했던 깊은 곳의 나사도 이제는 문제없습니다.
베셀 크리스타라인 롱 드라이버는 긴 축 설계로 작업의 효율을 높여주며,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으로 안정적인 체결을 돕습니다.
일상적인 수리부터 전문적인 작업까지, 신뢰할 수 있는 도구 하나가 작업의 질을 바꿉니다.

깊은 곳도 거침없는 롱 타입
일반 드라이버로는 닿기 힘든 깊숙한 위치의 나사도 200mm의 긴 축으로 간편하게 조이고 풀 수 있습니다.
작업의 가동 범위를 넓혀주어 불편한 자세를 줄이고 더욱 정밀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 축 길이 200mm의 롱 타입 설계
- 깊은 곳의 나사 체결에 최적화

환경을 생각한 스마트한 설계
손잡이 부분에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석유 사용량을 줄였습니다.
환경을 고려하면서도 베셀 특유의 견고함과 사용성을 그대로 유지하여, 오래도록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셀룰로오스 성분 40~50% 함유
-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소재 적용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디테일
나사 규격에 맞춘 최적의 손잡이 사이즈로 설계되어, 체결력이 부족하거나 과도하게 조여져 나사가 손상되는 일을 방지합니다.
끝부분에 자석이 포함되어 있어 나사를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 나사 규격별 최적화된 그립 사이즈
- 작업 편의를 위한 자석 기능 포함

사양
| 모델명 | No.6300 (+2X200MM) |
|---|---|
| 전체 길이 | 305mm |
| 축 길이 | 200mm |
| 축 직경 | 6.0mm |
| 손잡이 직경 | 26.5mm |
| 소재 | 크롬바나듐강, 아세테이트 수지 |
| 무게 | 100g |
| 원산지 | 일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