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엘사 페레티 스타 오브 다비드 목걸이 301
일상에 더하는 우아함
엘사 페레티의 감각으로 탄생한 스타 오브 다비드 펜던트는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주얼리입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매일 착용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으며, 당신의 일상에 은은한 품격을 더해줍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은 물론, 나를 위한 특별한 선택으로도 추천합니다.

어디에나 어울리는 섬세한 디테일
약 12mm x 10mm 크기의 모티브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적당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스털링 실버 925 소재를 사용하여 특유의 맑고 깨끗한 광택이 돋보이며,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 세로 약 12mm x 가로 약 10mm의 모티브
- 약 41cm의 체인 길이로 편안한 착용감
- 고급스러운 스털링 실버 925 소재

완벽한 구성으로 전하는 마음
티파니만의 상징적인 블루 박스와 액세서리 파우치, 쇼핑백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완벽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거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이 작은 상자가 특별한 가치를 전달합니다.
- 티파니 블루 박스 및 액세서리 파우치 포함
- 전용 쇼핑백 및 컨트롤 카드 동봉
사양
| 브랜드 | 티파니 |
|---|---|
| 모델 번호 | 301 |
| 소재 | 스털링 실버 925 |
| 모티브 크기 | 약 12mm x 10mm |
| 체인 길이 | 약 41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