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꼬만 데리셔스 중농소스 300ml
식탁을 채우는 깊은 풍미
1981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꼬만 데리셔스 중농소스는 6가지 채소와 과일, 15가지 향신료가 어우러져 깊고 균형 잡힌 맛을 선사합니다.
튀김이나 계란 요리에 가볍게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주며, 일상적인 식탁에 풍성한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깔끔하고 편리한 사용감
소스가 흘러내려 캡이 더러워지는 불편함을 줄인 깔끔한 캡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별도의 속마개를 제거할 필요 없이 개봉 즉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요리 준비 과정이 한결 간편해집니다.
- 액체 끊김이 좋은 캡 구조로 깔끔한 사용
- 속마개 없는 설계로 개봉 즉시 사용 가능
- 튀김, 계란 요리, 야키소바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
사양
| 제조사 | 키코만 식품 |
|---|---|
| 원산지 | 일본 |
| 상품 크기 | 16 x 5.8 x 5.8 cm |
| 주요 원재료 | 토마토, 사과, 양파, 당근, 파인애플, 마늘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