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호로 법랑 버터케이스 200g용
버터의 풍미를 지키는 법랑의 품격
매일 아침 식탁을 더 정갈하게 만들어줄 노다호로 법랑 버터 케이스입니다.
냄새 배임이 적고 냉각성이 뛰어난 법랑 소재가 버터 본연의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줍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식탁 위를 완성하는 실용적인 디테일
본체를 뒤집으면 천연 벚나무 뚜껑이 멋스러운 소서(받침대)로 변신합니다.
버터를 덜어낼 때 별도의 접시를 꺼낼 필요 없이 그대로 식탁에 올려두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200g 버터가 딱 맞게 들어가는 사이즈로 일상에서 가장 쓰기 편한 형태를 갖췄습니다.
- 법랑 소재로 냄새 배임 방지 및 우수한 냉각성
- 뒤집어서 받침대로 활용 가능한 천연 벚나무 뚜껑
- 200g 버터에 최적화된 사이즈
사양
| 브랜드 | 노다호로 |
|---|---|
| 소재 | 법랑, 천연목(벚나무) |
| 용량 | 200g용(0.42L) |
| 전체 사이즈 | 약 10 x 16 x 5.2 cm |
| 내부 사이즈 | 약 10 x 14.8 x 3.2 cm |
| 중량 | 약 390g |
| 원산지 | 일본 |
천연목 뚜껑의 색상, 옹이, 무늬는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법랑 특성상 유약의 뭉침, 핀홀, 색 번짐, 철분 점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