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모어댄 몬스터 슬라이더 200F-LI 200mm 펜슬베이트 레이저임팩트
런커를 부르는 압도적 존재감
경계심 강한 런커급 농어를 유혹하기 위해 태어난 200mm 빅펜슬, 몬스터 슬라이더가 레이저 임팩트 기술을 입고 돌아왔습니다.
수면 위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움직임과 빛의 명멸은 포식 본능을 자극하며, 당신의 낚시를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이끌어줍니다.

실제 베이트피쉬를 재현하는 레이저 임팩트
3D 멀티 반사 구조를 통해 정어리와 같은 고휘도 반사광을 광범위하게 방출합니다.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베이트피쉬의 움직임과 명멸을 그대로 재현하여 대상어를 강력하게 유인합니다.
- 3D 멀티 반사 구조로 고휘도 반사광 방출
- 낮과 밤, 장소를 가리지 않는 높은 어필력

V-헐 형상이 만드는 퀵 & 와이드 턴
바디 후면을 보트의 선저와 같은 V-헐 형상으로 설계하여, 도그 워크 액션 후반에 수면을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퀵하고 와이드한 턴이 가능합니다. 루어를 놓쳤다고 착각한 농어의 공격 본능을 제대로 자극합니다.
- V-헐 형상으로 구현한 역동적인 턴 액션
- 수면 슬라이딩을 통한 바이트 유도

고주파 사운드와 고부력 헤드의 시너지
수중에 널리 퍼지는 고주파 슈퍼 래틀 사운드가 멀리 있는 농어에게도 루어의 존재를 확실히 알립니다. 또한, 고부력 빅 헤드와 입체적인 아가미 형상이 물을 강하게 휘저으며 시각적, 청각적으로 런커 농어를 매료시킵니다.
- 수중으로 울려 퍼지는 고주파 슈퍼 래틀 사운드
- 고부력 헤드와 입체 아가미로 물살 자극



사양
| 브랜드 | 다이와 |
|---|---|
| 사이즈 | 200mm |
| 자중 | 112g |
| 타입 | 플로팅 |
| 액션 | 퀵 & 와이드 도그 워크 |
| 유효 레인지 | 수면 |
| 훅 | #1/0 |
| 링 |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