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호로 아무 케틀 블랙 AM-20K 2.0L 인덕션 주전자
주방에 머무는 기능미
매일 사용하는 주전자 하나가 주방의 분위기를 바꿉니다. 노다호로의 아무 케틀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기능미를 더해, 물을 끓이는 일상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제품 디자이너 시바타 후미에의 손길로 탄생한 이 케틀은 보기 좋은 외관만큼이나 사용자의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공간을 배려한 스마트한 설계
주방의 수납 공간은 언제나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아무 케틀은 핸들을 옆으로 눕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콤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안정감 있는 핸들 디자인 덕분에 물을 따를 때도 손목에 부담이 적고 편안합니다.
- 핸들을 눕혀 콤팩트한 수납 가능
- 사용자를 배려한 안정적인 핸들 디자인

법랑이 선사하는 깨끗한 물맛
법랑은 철판에 유리질 유약을 입혀 고온에서 구워낸 소재입니다. 표면이 유리질로 되어 있어 내용물과 화학 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며, 물맛을 변하게 하지 않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오염과 냄새가 잘 배지 않아 위생적이며, 세척과 관리 또한 간편합니다.
- 물이 잘 식지 않는 뛰어난 보온성
- 냄새 배임이 적고 위생적인 유리질 표면
-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일본에서 만든 견고한 품질
노다호로는 창업 이래 법랑만을 고집해 온 전문 제조사입니다. 토치기현 공장에서 모든 공정을 일관 생산하며, 부품 하나까지 메이드 인 재팬의 품질을 유지합니다.
열전도율이 좋아 물을 빠르게 끓일 수 있으며, 가스레인지는 물론 IH 조리기기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일본 내 일관 생산으로 완성된 품질
- 가스레인지 및 IH 조리기기 대응


사양
| 브랜드 | 노다호로(Nodahoro) |
|---|---|
| 색상 | 블랙 |
| 용량 | 2.0L |
| 사이즈 | 23 x 18.2 x 19.5 cm |
| 중량 | 1000g |
| 소재 | 법랑 |
| 원산지 | 일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