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1837 인터로킹 서클 펜던트 목걸이 스몰 684
세 개의 서클이 그리는 우아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상징하는 세 개의 서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티파니 1837 인터로킹 서클 펜던트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의 캐주얼한 룩부터 격식 있는 정장까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당신의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혹은 나를 위한 특별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편안함과 디테일의 조화
46cm의 넉넉한 체인 길이를 적용하여 목 주변을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감싸줍니다. 옷차림에 따라 자연스럽게 매치하기 좋아 매일 착용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스털링 실버 925 소재 특유의 맑고 깨끗한 광택이 얼굴 주변을 화사하게 밝혀줍니다.
- 체인 길이 약 46cm로 편안한 착용감
- 고급스러운 스털링 실버 925 소재
-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인터로킹 디자인

완벽한 선물 구성을 위한 준비
티파니의 상징인 블루 박스와 파우치, 쇼핑백이 함께 제공되어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오랫동안 아름답게 관리하실 수 있도록 타운토크 실버 폴리싱 천을 포함한 풀 세트로 구성하였습니다.
- 티파니 파우치 및 블루 박스 포함
- 전용 쇼핑백 및 관리 카드 동봉
- 타운토크 실버 폴리싱 천 포함


사양
| 브랜드 | 티파니 |
|---|---|
| 소재 | 스털링 실버 925 |
| 모티프 크기 | 지름 약 14mm, 17mm, 19mm |
| 체인 길이 | 약 46cm |
| 제조사 번호 | 684 |


















